현재 위치
  1. 회사소개
2010년 4월 1일 개업...
그때 자영업을 시작한 저를...
사업을 하겠다고 나서는 저를...
벽돌로 내리치고 싶....

잘나가던 시절도...
못나가던 시간도...
이겨내고 버티어낸 소상공인자영업자...

한복집하다가 망해서...
남은 원단으로 보자기를 만들어 팔겠다는...
알뜰한 아이디어...
장사도 알뜰하게 되고 있네요...

그래도 손보자기 아니면...
보자기가 이리도 잘나가지는 않았을거라고...
사장혼자 소줏잔에 소주를 부어 마시며...
중얼 거려 보는건...

보자기의 역사를 다시 썼던...
아름다운 시절이 있었기 때문일거야...